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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CMA통장 종류와 20년 5월 기준 괜찮은 상품 정리

by 와우멍 2020. 5. 28.

사회초년생으로서 적금풍차돌리기를 하면서 소비를 컷팅하고, 일부 발생한 목돈예금으로 묶어가면서 시드를 모으고 있다.

그런데 요즘 부동산과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으로, 예적금으로 묶어버렸을 때의 불편함 그리고 천만원을 반년동안 넣은 예금이 이자로 만원 준 것을 보고 정이 뚝 떨어져서 다른 보관 수단을 찾아볼 수 밖에 없었다.

 

위 예적금을 대신할 수단으로는 당연 CMA 통장을 추천하더라

일단, CMA Cash Management Account, 즉, 자산관리계좌로

CMA통장은 일반 예금보다 수익률이 높으면서, 적금에 비해 입출금이 자유롭다는게 이득

 

 

종금형 CMA (주체가 종합금융회사)

- 영업자금 조달을 위해 자기신용으로 융통 어음 발행, 일반 투자자에게 매출ㄹ하는 1년 미만의 단기 상품

- 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 but 1인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

- 입출금을 거의 하지 않고 안정적인 투자에 적합

 

RP형 CMA (주체가 증권회사)

 - 환매 조건부 채권(Repurchase Agreement)에 증권사가 직접 투자해서 수익금을 반환하는 구조

 - 예금자 보호 x, but 확정금리로 이율 보장 - 투자손실 부담이 적다

 . 장점

  - 하루단위로 약정이자가 들어옴 + 안전 + 입출금 자유 + 

  - 공모주 청약 가능(?!)

  - 선호도가 가장 높음(~70%를 차지)

  - 비상금통장 or 투자대기금

 . 단점

  - 예금자보호 x, 증권회사 부도하면 원금회수 불가능

  - 제휴 은행에서만 무료로 이용 가능

 

출처: 돈구멍TV 유튜브 영상

 

MMF형 CMA(주체가 증권회사)

 - MMF(Money Market Fund)형은  단기국공채-기업어음(CP)-양도성 예금증서(CD) 등 초단기 금융상품에 자산운용사가 직접 투자해서 수익금을 지급

 - 변동금리가 적용되서 실적에 따라 배당 차이가 발생

 - 금리 낮은 시기에는 RP보다 수익이 높고, 금리 높은 시기에는 수익이 낮을 수도 있음.

 

 . 장점

  - 안전한 수익률 + 하루단위 우자

  - 법적으로 1년 이내 우량채권에만 투자가능하도록 규정

 . 단점

  - 원금 보장이 아님

  - 변동 금리

  - 뱅킹업무 불가능

  - 9~5에만 입출금 가능

 

 

MMW형 CMA(주체가 증권회사)

 - 돈구멍TV에서 발행어음형에 비해 별로라고 컷했음

 - 일단 시작부터 비추받았으니 굳이 찾지 않겠음

 

발행어음형 CMA

 - 자본금 4조원 이상의 큰 증권사에서만 가능, 따라서 별도의 담보행위가 아닌 증권사 신용 자체로 수익 생성

 - 일복리 + 스마트폰 개설

 -

출처: 돈구멍TV 유튜브 영상

 

 

- 고를때는 이체수수료/ 체크-신용카드 연계/ 자동이체서비스/ 입출금용이성 등을 기준으로 비교해볼 것!

 일단 나는 투자처를 확정하기 전까지 들고있는 대출금을 임시로 거치할 곳이 필요하기에,

 일단 안전해야하고, 이체수수료는 없으면 좋겠고, 체크-신용카드는 굳이 필요 없고, 입출금도 자주 하지 않을 것

 

-> 나는 일단 발행어음형으로 선택, 발행어음은 위의 그림에서처럼 몇군데 되지 않는데 마침 카카오톡 연계로 적립식 발행어음 CMA(월50만원 한도로 연4.5%이율의 6개월 단기 상품)이 있길래 가입하면서 목돈을 묶을 것도 여기서 찾기로 결정

 

 2020년 6월 1일 22시 기준으로, NH 투자증권의 QV CMA 발행어음형은 세전 0.55% 란다 ㅠㅠ 바로 1년전 글에서만 해도 1.55%이던데... 1/3이라니..

 약정형으로 하면 추가 금리를 확보할 수 있긴 하지만, 지금 나는 언제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기에 기간물이 아닌 수시물로 찾아보다보니 NH QV USD 발행어음(수시물)이 거의 유일한 솔루션으로 보임. 

 - 최소매수금액 USD 500.00

 - 만기이자율 1%/1년

 - 언제 매도하더라도 약성 수익률 지급

 - 일부 매도 불가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기는 하지만 저위험도라는 것, NH투자증권이 3개월 내에 부도나 파산을 하진 않을테니 여기로 결정

 

 *5월29일에 50만원 먼저 넣은 적립형 CMA에 벌써 0.05%의 수익이 발생했네 재밌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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